포켓몬 GO를 해봤다


 

※ 이 글은 매우 개인적이고 주관적으로 작성된 것임을 밝힙니다. 고로 태클은 댓글로!                       




요즘 사람들의 관심이 몰리는 포켓몬 Go 항상 이슈가 되고 있죠!

그래서 저도 깔아봤습니다.

심지어 최근에는 서버가 열렸느니 뭐니 한국도 되느니 마느니 하는 소리가 있었으니깐요!​




구글 지도다보니 구글 로그인을 요구하는 것 같습니다.

로그인 ㄱㄱ 로그인하면 이제 나도 포켓몬 마스터!​





오박산가.. 젊은피네..​





그럼 나의 아바타를 고릅시다. 아직 아바타는 고정이네요...

아니 개발을 얼마나 오래했는데, 캐릭터 준비가 이렇게 엉망인가...

물론 중요한 것은 포켓몬이지만, 아바타는 플레이어의 아이덴티티란 말입니다!!! ㅠㅠㅠㅠ





그래도 꾸밀 수 있는대로 최대한 꾸며줍니다.



첫 화면인데 약간 불안감을 조성하는군요.

뭐지 이 광활한 땅덩어리는...?




아바타는 제가 이동하는 곳으로 GPS에 따라 이동합니다.

보인다 꼬북이 이상해씨 파이리!?



버스였는데 멍때린다고 파이리의 모습을 못찍었네요.

처음 주는 몬스터인데, 몬스터볼에 잡은 모습입니다.





아무튼, 이제 내가 너의 주인이다..
그래 이제 뭘하지?



뭘하긴... 게임 종료해야지..
아직 한국은 지원을 안하네요.


아래는 포켓몬고 공식 페북 답변 이미지인데..

중국인이 문의를 하는 모습인 것 같네요.

여기서 모든 나라에서 플레이 할 수 있지만,

지금 당장 안되는 국가 중에 한국이.. ㅠㅠㅠㅠㅠ


많은 분들의 예상은 8월이나 9월쯤에 풀리지 않을까 하는 것인데..

언능언능 풀렸으면 정말 좋겠어요~


한국에 살고 있는 레어 포켓몬은 뭘까요~
빨리 빨리 지원하지 않고.... ㅠㅠ

개발을 그렇게 오래했으면 한글화도 좀 시키고 그러지..


APP info

 

어   플   명

 Pokemon GO

 가         격

0 $ 

 O          S

 iOS, Android

제   작   사

GAME FREAK inc. 

 리 뷰 날 짜

2016.7.12 

 리 뷰 버 전

1.0 

언         어

 English

 파 일 크 기

 110 MB

 비         고

 

 다운로드URL

https://itunes.apple.com/us/app/pokemon-go/id1094591345?mt=8 





 



모두의 마블 테마파크 개봉기


 

※ 이 글은 매우 개인적이고 주관적으로 작성된 것임을 밝힙니다. 고로 태클은 댓글로!                       



  "모두의 마블 모두해~ 모두의 마블을 다함께해!"


  말이 필요없는 심지어 글로 썼는데도 절로 음성이 지원이 되는 바로 그 게임. 이제 젊은 세대에서 브루마블을 모르는 사람은 있어도 모두의 마블을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을 정도로 모바일에서 큰 인기를 누렸던 모두의 마블이 보드게임으로 찾아왔네요. 지금까지 다양한 시리즈의 보드게임으로 우리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는데 이번에는 테마파크 모노레일 버전이에요!


  오늘은 간단하게 구성품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질게요!



   구성물 개봉기

 




  모두의 마블 테마파크편이 도착했네요. 인터넷에서도 15000~20000원 사이면 구매할 수 있어요. 브루마블도 비슷한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는데, 모두의마블 카카오 덕분인지 모두의 마블이 조금 더 친근하게 느껴져요. 개봉기에서는 '모두의 마블'의 장단점을 깊이 언급하지 않을게요. 그냥 아주 간략히? 언급을 하도록 하죠!



▲ 테마가 바뀌었어도 사고 파는 규칙은 그대로~



▲ 모두의 마블 오픈 당시 시작 유저로 감회가 새로운 캐릭터...!




  게다가 모두의마블 보드게임을 구매하면 게임 내에 모바일아이템 다이아 150개도 들어있으니 모두의마블을 즐기시는 분들은 참고하시길 바랄게요!



▲ 보드게임 뒷면


▲ 개봉 시작!




  보드게임의 구성은 처음에 설명서와 보드판이 보이네요.





  그리고 앞에서도 언급을 했던 것처럼 다이아 150개 쿠폰도 함께 들어있네요.



▲ 내부구성물


  내부 구성품을 살피는데 15000원~20000원 사이의 보드게임에 비해 상당한 퀄리티를 지니고 있어 놀랐어요. 사실 보드게임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1~2만원 사이의 보드게임에게 트레이나 컴포넌트에 기대를 하지 않거나 오히려 실망하는 일이 많거든요. 하지만, 모두의마블은 그 가격대의 퀄리티를 상상이상으로 뛰어넘고 있어요.


  단순한 게임이지만, 그래도 메이저급 네임드 게임이라 그런지 상당한 파워퀄리티네요...;;



▲ 브루마블의 종이 쪼가리는 명함도 못내밀 고퀄...


▲ 종이 하나하나가 신규 지폐처럼 빳빳함..




  모두의 마블 보드판이에요. 심플하지만, 큼지막한 게 눈에 잘 들어와요.





  게임 내 컨텐츠 다트게임이에요. 옛날에 모두의 마블 했을 때 동전 던지기가 있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그거랑 비슷한 개념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추후 룰&플레이 포스티에서 다루도록 할게요!





  2차 고퀄... 물론 기존 브루마블처럼 플라스틱 컴포넌트가 좋다고 생각하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저는 형형색색 이쁜 것도 참 괜찮은 것 같다고 생각하고 있네요. 물론 펀칭의 귀찮음은 있지만, 만족입니다!






  모두의마블은 손을 놓은지 꽤 오래된 상태라 캐릭터들의 이름을 모르겠네요. 암튼 남캐는 버리고, 캐 마음에 듭니다.ㅋㅋ



▲ 수작업의 묘미, 펀칭...!!


▲ 한 명은 룰을 읽고, 한 명은 은행장을 맡아라!


  친구들을 모아놓고 플레이를 해보기로 했습니다. 도움을 준 친구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전합니다. 물론 이번 포스팅에서 룰 & 플레이를 다루지는 않아요! 다소 복잡한 것도 있고, 좀 더 심도 깊은 리뷰를 위해 애껴두도록 하겠어요.



▲ 컴포넌트 정리중 이렇게 정리하는 게 맞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조금 불만이 있었던 게 컴포를 어떻게 분배해야 맞는 것인지 헷갈린다는 것이죠. 생각보다 컴포넌트의 양은 많고, 좌측 트레이는 요상하게 생긴 편이고.. 일단 다 넣긴 했지만, 제가 넣은 게 정답이 아님을 밝힙니다!



▲ 게임을 해보기 전에 세팅을 간단하게 해봤어요. 3인플!




  또 룰북을 읽는 도중에 발견한 오타들 제가 사진을 찍은 것 외에도 근간이 기본 모두의 마블 룰에서 시작하는지 테마파크 버전인 '페스티발'이 아닌 '랜드마크'라고 지칭한 것도 몇 개 있었고, 상응 충돌하는 룰도 몇몇 있어서 조금 아쉬움을 느꼈어요. 그래도 게임 전체에 지장을 주는 것은 아니지만, 고민할 필요가 있었고, 보드게임이라는 게 페어플레이를 위해선 확실한 룰 위에 서야 제대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것이니까요~


  그래도 일단 자세한 리뷰는 다음 포스팅에서 준비하도록 할게요! 지금까지 김지림의 모두의마블 테마파크 개봉기였습니다.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fienter BlogIcon 에프아이
    2015.11.26 17:17 신고

    ㅠㅠ 흑흑 설명서, 지송합니다!!